선교학과 대표 남진락입니다. 처음 학과대표를 맡아서 부족한게 많았습니다. 선교학과는 일본에 거주하는 분들이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해 왔습니다. 사는곳이 북해도에서부터 후쿠오카까지 모두 다른지역에 살기에 좀 처럼 만나서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그럼으로 온라인으로 수업이 끝난후에 잠깐 남아서 온라인상으로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나누는 정도의 활동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졸업시험을 응시하신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졸업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각자의 수강신청과목이 다름으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원우회원들간에 좋은 유대감이 생기고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학기를 돌아보면서 배운것과 현장에서의 활동이 바로 연결되는것이 많았기에 정말 유익한 공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원 수업이다보니 서로의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너무나 좋았던것 같습니다.
수강내용을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미래의 방향성을 토론하는 시간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원우회원들이 현장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하나하나 도전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어떻게 그려가고 있는지 서로 공유하고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수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