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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 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과 개강총회 - 활동1

  • 작성자 박정진
  • 등록일2025.12.08.
  • 조회수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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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 :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과 교수님 5분, 대학원생 16명
2. 일정 : 25년 9월 9일 (화) 18:00 ~ 19:00
3. 장소 : 본관 510호
4. 내용:

안녕하세요. 2025-2 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과 학생대표 박정진입니다.
신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학기 워크숍까지 마무리하며 한 학기가 금방 지나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학기는 특히 새롭게 석사과정에 입학한 학우들을 맞이하며 더 큰 의미를 가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개강총회에서 교수님들과 신입생, 재학생 학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한 학기를 어떻게 지낼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학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학우들이 각자의 경험과 기대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순간들도 인상 깊었습니다. 대학원에서의 공부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모두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라는 점이 크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수업과 연구를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분위기는 우리 학과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2학기 동안 진행된 다양한 학술 활동과 워크숍을 통해 학문적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별 발표부터 그룹 토론, 학술 교류 프로그램까지 학우들이 서로의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한 걸음 더 성장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도 각자의 연구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셔서, 앞으로의 연구를 구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학기를 통해 느낀 점은 ‘함께하는 학문 공동체’의 힘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가능성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서로가 더 나은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분위기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앞으로의 대학원 생활뿐 아니라 연구자로서의 자세를 다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 학기 동안 함께 웃고 고민하고 성장해 준 모든 학우분들과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학기에도, 그리고 앞으로의 연구 여정에서도 우리 학과가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이자 따뜻한 지지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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