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어김없이 종강모임의 날이 찾아왔습니다.
한학기가 참 금새 지나갔네요.
학기초와 비교하여 과연 목표한 바를 성취하였는가 되돌아보고 반성도 해봅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한 만큼 상담 역량이 늘어났을 거라 생각합니다.
상담~ 참 쉽지 않지만 재미도 있었습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 상담인 것 같네요.
이번에 졸업하시는 선생님이 참석하지 못하셔서 아쉬웠지만 축하의 성의는 전달했어요.
다함께 학교 주변 뚜띠쿠치나에서 스파게티와 샐러드 등을 시켜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마트한 손보영 교수님께서 분위기를 띄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학기를 마무리 하게 되어 홀가분하기도 하고 곧 맞을 방학을 생각하지 너무 기쁘네요.
모두들 즐거운 연말 연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