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모처럼 중간 모임을 하였네요.
교수님 4분과 교육대학원생들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눕니다.
무슨 할말들이 그리 많은지 이야기와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교육대학원에서 가장 어른이신 이모영 교수님께서 대학원 교육과정에 대하여
피가되고 살이 되는 소중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대학원생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반짝반짝 하며 유치원생처럼 열심히 듣고 있어요.
오늘의 메뉴는 코다리 정식입니다.
한OO 교수님이 코다리를 매우 좋아 하신다는 것은 비밀입니다. ㅎ
모두가 즐거운 오후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