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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
작성자 : 대학원교학팀 작성일 : 2016.02.25

선문대,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

 

- 박사 21, 석사 71, 학사 1,657명 등 졸업생 1,749명 배출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의 건학이념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인재양성의 요람인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21710시부터 학생실내체육관에서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21, 석사 71, 학사 1,657명 등 1,749명의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에는 황선조 총장, 문훈숙 부이사장, 유기준 총동문회장를 비롯한 내외빈과 학부모 및 축하객, 졸업생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은 정준령 학사팀장의 개회선언 후 국민의례, 내빈소개, 박정현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황선조 총장의 학위증서 및 상장수여, 졸업식사, 문훈숙 부이사장의 격려사, 유기준 총동문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황선조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오늘의 시대는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로 진입하고 있다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는 우리의 삶과 미래 세대의 공동번영, 생존을 위해 상호협력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졸업생 여러분들이 평화로운 인류공동체 실현을 위해 인성과 전문성,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서 역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훈숙 부이사장은 격려사에서 “88만원 세대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심각한 취업난으로 3포 세대를 지나 7포 세대라는 말까지 나오는 걸 보면 답답하다. 그러나 졸업생 여러분에게는 젊음이 있고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스티브 잡스가 늘 갈망하면서 바보처럼 도전하라(Stay Foolish, Stay Hungry)’고 말한 것처럼 졸업생 여러분도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도전과 실패는 젊은이의 특권이며 의무이기 때문이다고 격려했다.

 

우수졸업생 중 대학원 공로상에는 생명공학과 코이랄라 니런전 박사(네팔, 31)와 통합의학대학원 허동수 석사가 받았다.

 

  

 

첨부파일 : 학위수여식 사진.jpg
첨부파일 : 학위수여식 사진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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